다양한 장비간
Ubuntu, Windows, macOS 등 우리의 업무 환경의 장비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장비간 파일을 직접 전송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매번 돌아가야 하고, 그만큼 시간이 낭비됩니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간
본사와 지점, 혹은 다른 사무실에 있는 장비간에는 직접 연결될 수 없으며, 파일을 직접 전송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의 벽이, 같은 조직간에도 여전히 파일 전송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장비간 직접 전송의 필요성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장비 증가
다양한 종류의 서버, IoT, 가상화 장비는 빠르게 증가
전송량 증가
장비간 전송이 필요한 파일의 용량과 개수도 계속 증가
10TB
1,000,000 files
전송 플로우 다양화
더 복잡하고, 다양한 플로우의 파일 전송 필요성 증가
전통적인 전송 대안들과 문제들
전송 오류
한 번의 전송 오류는 모든 걸 다시 시작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파일을 전송하는 것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 어렵게 합니다.
30%
Re-transferring
Cancel
변조와 손실
전송이 끝나고 막상 열어보면 파일이 깨져 있거나 빠져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몇 시간 걸린 전송이 끝나도, 완벽하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느린 속도
서버로 파일 하나 보내는 데, 소중한 업무 시간이 낭비됩니다. 사내 네트워크 인프라는 충분히 빠릅니다. 하지만 파일 전송은 언제나 느립니다.
용량, 개수 제한
파일 하나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수만, 수백만 개가 쌓였고, 용량은 기가바이트를 넘어 테라바이트가 되었습니다. 산업의 속도를 따라가는 새로운 파일 전송 솔루션이 필요한 때입니다.
많은 시간 소요
파일의 크기와 전송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만, 그 속도를 따라갈 인력과 시간은 한정돼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사람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