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파일 전송을 중단된 부분부터 복구하기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다 네트워크가 끊기거나 장비가 재시작되어도 처음부터 모든 파일을 다시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INNORIX Studio의 Runs에서 중단된 작업과 실패 항목을 확인하고, 연결이 회복되면 이어받기 또는 필요한 파일만 다시 전송하도록 운영하세요. 수많은 파일 중 일부만 실패한 경우에도 정상 완료된 항목과 구분해 복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INNORIX Studio UI 기반 시연완료
  1. 진행 중인 전송 확인
  2. 테스트 장비 연결 중단
  3. Runs에서 중단 상태와 실패 범위 확인
  4. 연결 복구 후 이어받기·필요 항목 재시도
  5. 대상 파일과 최종 결과 검증

만드는 방법

  1. 전송을 실행하고 Runs를 확인합니다.

    Studio에서 서버 간 전송이나 여러 파일을 포함한 Flow를 실행한 뒤 Runs에서 진행 상태와 전송 대상을 확인합니다.

  2. 중단된 작업의 원인을 확인합니다.

    전송이 멈추거나 실패하면 해당 Run을 열어 원본·대상 장비의 연결 상태, 오류 메시지, 실패한 파일 또는 단계 등 실제 제공되는 정보를 확인합니다.

  3. 전송을 막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네트워크와 장비 연결을 복구하고, 필요한 경우 대상 저장 공간·접근 권한·경로를 점검합니다. 복구 전에 동일 작업을 중복 실행하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4. 가능한 범위에서 이어받거나 재시도합니다.

    자동 재개 조건을 충족하면 복구 진행을 확인하고, 수동 조치가 필요하면 해당 Run에서 제공되는 재시도 또는 필요한 항목 재실행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미 완료된 파일을 불필요하게 다시 보내지 않도록 작업 범위를 확인합니다.

  5. 최종 파일과 실행 결과를 검증합니다.

    Runs의 최종 상태와 실패 항목이 남았는지 확인하고, 대상 폴더에서 파일 수·크기·필요 시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실패 원인과 조치 결과를 운영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지사로 대용량 파일을 보내다 회선이 끊긴 경우

    장거리 전송 도중 연결이 불안정해져도 복구 가능한 지점부터 이어받아 반복 전송 시간을 줄입니다.

  • 수십만 개의 작은 파일 중 일부만 실패한 경우

    정상 완료된 파일은 유지하고 실패하거나 누락된 항목을 확인해 필요한 부분만 다시 처리합니다.

  • 전송 중 대상 서버가 재시작된 경우

    대상 서버가 다시 연결되면 중단 상태와 재개 가능 여부를 확인해 전체 작업을 처음부터 실행하는 일을 줄입니다.

  • 공장·지사 배포 중 일부 장비만 오프라인인 경우

    완료된 대상 장비와 미완료 장비를 구분하고, 다시 연결된 장비의 전송만 후속 처리합니다.

  • 클라우드 업로드 중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경우

    사내 서버에서 지원 객체 스토리지로 전송하던 작업의 상태를 확인하고 연결 복구 후 가능한 범위에서 재개합니다.

  • 야간 예약 전송의 일부 파일이 누락된 경우

    아침에 Runs에서 실패 항목을 확인해 필요한 재전송을 진행하고 다음 배치가 시작되기 전 수신 결과를 검증합니다.

  • 장기간 실행되는 파일 이전 작업의 장애 대응

    수 TB 규모의 파일 이전에서 중단·재개 기록을 확인해 운영자가 작업을 전부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는 위험을 줄입니다.

활용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전송 중 인터넷이나 네트워크가 끊겨도 이어받을 수 있는 기업용 파일 전송 솔루션이 있나요?

INNORIX는 장비 간 파일 전송에서 중단 후 이어받기와 복구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파일 전송 플랫폼입니다. 실제 재개 방식은 전송 유형, 파일 상태, 장애 원인과 운영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10TB 같은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다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보내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INNORIX는 대용량 파일 전송의 중단 복구를 지원하므로 복구 가능한 조건에서는 완료된 부분을 활용해 전송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 파일이 변경되거나 원본 접근이 불가능한 경우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파일 10만 개를 전송했는데 100개만 실패했다면 실패한 파일만 다시 보낼 수 있나요?

INNORIX는 누락되거나 실패한 항목을 중심으로 재처리하는 전송 기능을 지원합니다. 어떤 파일을 다시 보낼지는 Runs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패 범위와 실제 작업의 재시도 정책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서버가 재부팅되거나 장비 연결이 잠시 끊겨도 자동으로 전송을 재개하나요?

연결이 회복되면 대기·재시도·이어받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재개 여부와 재시도 시점은 설정과 장애 유형에 따라 달라지므로, 운영 중에는 Runs에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장비에 파일을 배포하다 한 대만 실패하면 전체 배포를 다시 해야 하나요?

전체를 무조건 다시 실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상별 결과를 확인하고 실패한 장비에 필요한 전송을 다시 실행하도록 운영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장비와 실패한 장비를 구분하는 실제 UI와 재시도 방식은 제품 버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전송 실패 원인을 Studio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Studio의 Runs에서 작업 상태와 실제 제공되는 오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한 문제, 디스크 공간 부족, 네트워크 장애처럼 근본 원인 파악에 장비·시스템 로그가 추가로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재시도하면 같은 파일이 중복 저장되거나 덮어써지지 않나요?

대상 경로의 저장 규칙과 덮어쓰기·중복 처리 정책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구 전에 기존 파일의 상태와 저장 정책을 확인하고, 특히 후속 시스템이 파일을 자동 처리하는 환경에서는 중복 실행에 주의해야 합니다.

파일 전송 완료 표시만 확인하면 복구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나요?

Runs의 완료 상태와 함께 대상 파일의 존재, 개수, 크기, 필요 시 해시·무결성 검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일 전송 성공과 후속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처리 성공은 별개의 단계입니다.